
어디서부터 말을 꺼내야할지
어디서부터 풀어가야할지
엉킨 실뭉치를 늘어 놓을수록
더 엉키고
손도 쓸수 없이 묶여버려
막막함에 울고 있는 그런 기분
나......바보인건가?
Trackback Address = http://www.voovivoovi.com/trackback/498

어디서부터 말을 꺼내야할지
어디서부터 풀어가야할지
엉킨 실뭉치를 늘어 놓을수록
더 엉키고
손도 쓸수 없이 묶여버려
막막함에 울고 있는 그런 기분
나......바보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