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단어는 참 멀기도 하고 가까운곳에 있기도 한듯하다
이번에 보일러 사건으로 많을걸 느끼게 되었땅..
일주일동안 덜덜 떨다가...
보일러 교체하고 이것저것 공사하니
와~~~집이 이렇게 따뜻할수가
우리 샤아도 매일 바닥에서 널부러져있공!!
덜덜 떨다가 집에 들어가니..
따뜻한기운이 날 반기고...눈물이 날만큼 행복햇다
새 보일러인지 힘이 좋아..따뜻한물도 콸콸 나오고!!!
행복이란건 힘들고 어려운일이 나에게 왔을때..
작게만 느꼈던 것들이 다 행복이되는거같당..
얼마남지 않은 2005년 잘 마무리하고..
2006년엔 하루하루 행복을 느끼며 살아봐야징..



(징징이 철많이 든거같당..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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