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오면 점심시간외엔!!
여유란 시간을 갖기는 힘든거같당...
뭔가에 쫒기듯이...
그리고 뭔가에 맘이 상하고...속상해하고~
창문을 열어보니!
노을이 예쁘게 지어있네~와아~~
찬바람도 나름 시원했고
집으로 서둘러 가는 자동차불빛들에 맘에 설레였다.




그리고 미주가 갔다!
뉴질랜드로 돌아간 미주..
맘도 못잡고 간 미주가 안쓰럽기도 하고...
잘 헤쳐나가리라 믿는수 밖에!!!
아자아자.화팅!!!!
건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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