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와 앨리스의 주인공.
아오이 유우
종이컵을 발에 끼고 발레를 한모습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청순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아이!!!

요즘 이아이가 좋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수수하고 맑아보이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평상시 옷스타일도 좋고....
저렇게 자연스러운 모습을 나도 찍어봐야할텐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
헤헤헤..나 공주병인가?? 긁적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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