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탓일까!
다이어리를 적다보니
어라~이제 2005년이 4일남았네!!
벌써....4일이라....훔훔훔!
헌데 아무느낌이없다..
후회스러운맘도 아쉬운맘도 없고..
그냥 항상 그랬듯이 또 내일이 오는거같고..
또 그랬듯이 나의 지루한 하루가 지나가는거같고.
2006년이 오면 뭔가 달라질꺼란 기대감도 없고...
하루하루를 그냥 살아내는듯한 느낌뿐!!!
오늘은 파란하늘보다 더 눈부신 파란바다가 보고싶당.
비릿한 바닷물냄새도 귀가 떨어져나갈거같은 바다바람도..


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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