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생각하고 있는 스타일의 물건들을 구하기란
참 어려운일인거같다.
어느한부분이 뭔가가 아쉽고..맘에 들지 않고..
비슷한걸 찾기도 어려울때도 많고!!
찾다찾다...드뎌 손수제작을 했다..두둥
아직 부족한점도 많고 이것저것 허접하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완성될때마다..뿌듯한맘이~~씨익
리본도 달고 진주 구슬도 달고....
드뎌..완성!!!

검은옷이라 잘 표시는 안나지만..
요렇게 들고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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