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PHOTO/살며 사랑하며

예쁜 문양으로 둘러쌓인 와인바로~
민정양을 만나러 갑니다.

늦게 챙겨준 생일이라 미안;;;;;;
음식 기다리는중

+
깐풍새우와 치즈요리
잘 먹겠습니다.

사랑스러운 동생이며
친구같은 녀석~
늦었지만 생일추카하고
행복하기

한장찍고
와~먹자아아아
(손이 보이지 않는군)

어찌나 수다를 떨었는지
와인도 맛있고
음식도 맛있었지만
민정양과 함께여서 더욱 즐거운 시간!!!!
끝나지 않은 우리의 수다를 위해
다음에 다시 모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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