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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트에서 흘러나오는
♬Reality ♬
예쁜소녀
'소피마르소'
&
평범한 소녀의 작은꿈
국내입양을 활성화 하기 위해열리는 사진전


아가를 배려해 찍은 사진포즈는..
비와 김혜수뿐인거같군.

나와 동갑이라는데!!!!
귀엽기만 한 녀석!!!
후후.


떼떼언냐의 선물!!!
표를 구하고싶었지만..손만 빨고 있었는데
오호~~~~♥
입장하기까지 너무 힘들었지만.....

역쉬~~~~후회하지 않아!!!
멋진녀석!!!
귀엽고 깨끗한 이미지 최강희
나이가 나랑 동갑이였던가!!!

곧 발매가 될 쿠바에서 촬영한 화보!!
움활....
뿌듯~~



그냥 웃지요!!씰룩씰룩!!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사랑.
MBC 휴먼다큐'너는 내 운명'에서
과연 참다운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게해준 시간이엿따.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하게 된 두분..
연애를 시작하고 2년째 난데없이 암선고를 받은 영란씨...
암말기..시한부 선고를 받은것이다.
가장 아름다운모습으로 연인에게 기억되고 싶다는 영란씨의 소원대로..
병원생활을 하면서 결혼준비를 하는 이분들을 보며..나자신이 부끄러웠다.
간암병동에서 웨딩 드레스를 입고있는 예비신부를 보고
"아 너무 예쁘다. 그거입고 날개달고 영란별로 날라가는 거 아니야?"
하며 울음을 터트린 창원씨를 보며...얼마나 울었는지...
안타깝게 결혼식 하루전날 영란씨는 혼수상태에 빠졌고.
끝내 그날을 넘기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갔다.


"애많이썼다..
다음세상에 정갈하고 맑은 육신으로 태어나라..
내육신의 눈으로 당신 보게 해달라고 안그럴께"
지리산에 영란씨를 뿌리며.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리는 창원씨를 보며..
지금 내 자신의 모습에..
지금 내 생활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따.
얼마나 울었는지..바닥이 온통 눈물이더라!!


옆에서 자고있는 오빠를 보면서...
다시한번 건강함에 감사를...
옆에 있어주는거에 감사를..
모든거에 감사를 드렸따.

하나와 앨리스의 주인공.
아오이 유우
종이컵을 발에 끼고 발레를 한모습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청순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아이!!!

요즘 이아이가 좋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수수하고 맑아보이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평상시 옷스타일도 좋고....
저렇게 자연스러운 모습을 나도 찍어봐야할텐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
헤헤헤..나 공주병인가?? 긁적긁적!

역쉬~~비..
멋지다구리!!
구리구리!!
(◎▼◎)b
















나도 저런 은색신발이 신고싶다공..-_-;;;

아무리 찾아봐도 왜 없을까!!!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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