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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검색 : 그림일기 (251건)
2008/08/27
200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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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0
2008.08.20_숨박꼭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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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_운없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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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5_중얼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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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30_눅눅한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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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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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2
2008.06.02_하루종일 비가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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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_저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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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9
2008.04.29_가끔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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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2
2008.04.22_흐림
(2)
2008.08.27
분류 =
그림일기
/entry/20080827
알싸하고 상큼한
페퍼민트향 바람이 솔솔 분다
벌써 가을이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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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eya
r
x
2008/09/01 13:01
그러나..그에게선 xx하고 bb한 냄새가 솔솔 분다 윽! -ㅅ-)r
zingzing
x
2008/09/01 21:42
숨못쉬겠어요....푸푸푸푸풉!!
봉희엄마™
r
x
2008/09/04 23:49
아훙훙~ 그러고보니 민트 초코칩 먹은지가 백만년..
zingzing
x
2008/09/07 23:21
초코렛무스.......냠냠냠
비밀글
2008.08.20_숨박꼭질
분류 =
그림일기
/entry/20080820숨박꼭질
어떤 말들은 누가 해도 마음을 움직인다.
그러나 어떤 말들은 누가 해야만 마음을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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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희엄마™
r
x
2008/09/04 23:50
둘리가 하면 몸이 움직여요
호잇!
zingzing
x
2008/09/07 23:20
바밤...
비밀글
2008.08.18_운없는 아이
분류 =
그림일기
/entry/20080818운없는-아이
나의 운이 다한걸까?
어이없는 일들을 당하다니
그냥 잠깐 스쳐지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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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희엄마™
r
x
2008/08/20 15:36
괜찮아요 트랙백 공격에도 스팀의 공격에도 살아남았으니
이제 두려울게 없어요! 화이팅!
zingzing
x
2008/08/20 16:11
나...다시 태어난거야???
비밀글
2008.07.25_중얼중얼
분류 =
그림일기
/entry/20080725중얼중얼
조금씩 배우는 단어들
오늘 써먹었당!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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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eya
r
x
2008/07/28 10:46
우르사이~!!!
zingzing
x
2008/07/28 17:39
하즈까시~~~
나사장
r
x
2008/09/02 11:23
빠가~
zingzing
x
2008/09/02 13:27
어우야~~~
비밀글
2008.06.30_눅눅한 어느날
분류 =
그림일기
/entry/20080630눅눅한-어느날
다들 행복해 보여?
하지만 그들도
풀지 못하는 고민 거리와
울컥울컥 끓어 올라오는 분노와
턱까지 차오른 불만들로 가득하다는군
표현만 하지 않을뿐
껍데기는 그런거란다!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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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빠샤!!!
분류 =
그림일기
/entry/빠샤
자신은 없고 막막하지만
웃으면서 해보는거야
^________________^
웃는 얼굴에 침뱉겠어?
주문을 외워보자
뺘숑!뺘숑!
얄라리 뺘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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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eya
r
x
2008/06/18 13:58
인형을 뒤집어서 엉덩이를 찍은거냐?
X~집~캬캬캬캬캬캬
zingzing
x
2008/06/19 11:07
=_=)인형 뒷모습인데요...
제 자리에 와보세요..
비밀글
2008.06.02_하루종일 비가 오다
분류 =
그림일기
/entry/20080602하루종일-비가-오다
눈을 감아봐!
비를 알리는 바람의 싱그러움
촉촉한 비내음
분주함속에서 느끼는
아주 작은 향기와 감촉들이지만 .....
느낄수 있다는것에 감사해
하지만 천둥 번개는 여전히 무섭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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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희엄마™
r
x
2008/06/03 18:36
헉,,,
저..검은게 다 머리카락?
아니면..얼굴만있는건가..
하하하하
zingzing
x
2008/06/04 14:59
=_=)나의 표현이..좀...어려운건가;;;;;
okeeya
r
x
2008/06/04 13:31
개~캐릭은 어디간겨?
바꿔줘~~~>.<
zingzing
x
2008/06/04 14:59
=_=)왜요~
하얗게 질린 저 아이도 사랑해줘요~
shyboy
r
x
2008/06/07 05:46
나도 저런거 좀 그려줘~
참~ 뱃살 좀 뺐어?
zingzing
x
2008/06/09 13:50
그림은 하뉘가 더 잘 그리면서....
뱃살은..여전해...냐하하하하^^)/
mukko
r
x
2008/06/08 23:57
흠.. 역시 비가 좋지? 오늘도 날씨 참 좋았어~ 그지?
정신없이 내리는 비는 이벤트 같아
가장 좋은거 시원한 비가 내릴때 보일러 돌리고 이불 덮고 책 보는거야~ 아니면 그냥 무작정 비 보고 있기?
zingzing
x
2008/06/09 13:50
=_=)참 당신도 특이해..
긁적긁적;;;
비밀글
2008.05.22_저멀리
분류 =
그림일기
/entry/20080522저멀리
멀리서는 바로 다을거 같았던 곳이
가까이 가면 갈수록
다을수 없이 왜이리 높은건지
내 힘으론..안되는건가
참...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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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희엄마™
r
x
2008/05/27 22:38
닿을수...
오타쟁이.........
어디로 나가실려고요!!
zingzing
x
2008/05/28 11:39
=_=)나 무식해??
냐하하하하하하...
비밀글
2008.04.29_가끔씩은
분류 =
그림일기
/entry/20080429가끔씩은
오늘은
내가 둘이였으면
"내가 좀 안아주고 싶더라구"
0 trackb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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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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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eya
r
x
2008/04/30 15:52
앗! 저자세는 보통 개그맨들이 연인사이를 표현할때 한다는
팔~꺽어 등~더듬기 아냐?
은근 저런거 좋아해~~
{{{>.<}}}}
zingzing
x
2008/04/30 21:29
=_=)심각한 글인데
이런 반응이...
mukko
r
x
2008/05/10 14:58
설마 안아주려고 둘였음 좋겠다는건 아니지? 일 시켜 먹을라 하는거 아냐? ㅋㅋ
zingzing
x
2008/05/19 11:19
=_=)녀석..내 이미지가 왜 이래졌을까
비밀글
2008.04.22_흐림
분류 =
그림일기
/entry/20080422흐림
덜커덩!
바둥바둥
누구 없어요?
0 trackb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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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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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희엄마™
r
x
2008/04/25 14:19
저 여깄어요~
zingzing
x
2008/04/25 20:38
어디 있었어여.T^T)
줄줄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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