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검색 : 2010/01 (10건)
2010/01/28  그 분의 하루!  (1)
2010/01/28  집중력 뛰어난 미치씨  (1)
2010/01/25  어느날 밤 
2010/01/25  사랑스러운 칭구 
2010/01/25  다시 찾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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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4  2010.01.04_고요한 하루  (6)
2010/01/04  2009.12.31  (2)
2010/01/04  울지마!! 울지마!!  (4)
2010/01/04  2009'DA송년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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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잡으신 미치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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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대거나 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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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산을 보거나

=_=)ㆀ
부러우면 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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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늑대 이야기가 시작되고
갑자기 미치씨가 시청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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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다가도 계속 티비시청중
야생 본능이 눈을 뜬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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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동안 티비를 다 본후
갑자기 벅벅벅 긁고 있는 미치씨
손이 빠지지 않는건가?
=_=);;;;;좀..웃겼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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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뚜벅
곳곳에 추억이 있는 공원
하지만 혼자는 춥고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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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만난 지혜양
알흠답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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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이리 어색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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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쿵 일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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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사이로 보이는 오후 햇살을 느끼며
꼼지락 꼼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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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나 혼자 있는 듯한
~고요한 하루~

스윽스윽
혼자 삽들고
길만들기 놀이
:D
"영차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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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늘 상상을 했었어
       내가 나이가 들면 멋진 옷을 입고
미소가 고운 따뜻한 여자가 되어있겠지
꿈이 아닌 당연한거라 늘 생각했었는데
......................
한해한해 지날수록
얼마나 버티기 힘든건지
얼마나 지키기 힘든건지
그게 그렇게 어렵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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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고마웠습니다
그동안 참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그동안
.
.
.
.
-2009.12.30.DA_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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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덜::::
리허설을 하는데도 얼마나 떨리던지~

드디어~2009DA송년회 시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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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했는데
일등+왕중왕
또 바보같이 울어버렸지만
가슴뜨겁고 너무가 고마운 하루~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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